□ 샤빈 중국 국무원 금융연구소 소장, ‘추가 금리인상 필요’ 언급
o 샤빈(夏斌)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센터 금융연구소 소장은 8.5일 금융 및 투자관련 포럼에서 인민은행의 몇 차례에 걸친 지급준비율 인상이 유동성 축소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면서 인민은행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유동성 축소의 전환점은 은행들이 기존에 매입한 중앙은행증권을 팔기 시작하는 때로 볼 수 있는데 현재 은행들의 초과지준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기는 하나 아직까지 중앙은행증권을 팔지는 않고 있어 유동성 부족상태에 이르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
― 따라서 인민은행은 금리인상을 통해 은행의 대출이율을 높임으로써 기업들의 대출수요를 적극 줄여나가야 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