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동반 상승세를 뒤로 하고 홀로 하락세를 보였던 중국 증시는 오전장 마감시 반등한 후 오후장에서 장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폭을 늘리고 있다.
현지시간 오후 1시 16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20.56포인트, 0.44% 상승한 4648.67에 거래되고 있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대비 0.05% 오른 323.74를 나타내고 있다.
금속주와 에너지주의 상승이 이날 증시 상승세를 견인했는데, 기업들의 분기 순익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 몫을 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7월에 17% 상승했고, 올 연말까지 70% 상승세를 엿볼 수 있는 데, 풍부한 유동성과 기업들의 분기실적 급등이 상승세를 견일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