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케이에스리소스의 사업부문 가운데 무전기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인 케이에스리소스가 존속하면서 신설되는 회사의 주식 총수를 보유하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케이에스리소스는 오는 27일 임시주총을 열고 관련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정규시장 매매거래시점부터 60분 경과시점까지 케이에스리소스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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