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수급 유동성
해외에서 자금이 수요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대출 상환위해서는 일단 자금을 팔게되면 그만큼 유동성 줄어들게 될 것이고 그 자금마련위한 시일이 늘어나 원화대출 늘겠지만 결국에는 유동성 줄어들게 될 것이다.
Q.외화대출비중
운전자금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해외에서 시설재 구입자금, 해외기업이 현지법인 투자보다는 국내에서 원화로 바꿔서 사용하는 부분이 더 크다고 본다.
Q. 만기 상환
만기가 돌아오는 대로 외화로 상환해야 한다. 일단은 금융기간에서 외화로 빌려야 하고 환율 상승하는 효과 있을 듯
Q. 외채비율 적정화
외환시장의 예상 외의 하락, 환율이 실물 수요에 적합한 수준 이상으로 환율이 떨어지는 부작용, 외채비율이 높아지면 단기유동외채비율이 지금은 65%수준에 있으나 현재까지는 안정적 수준이나 이런 높은 수준이나 그런 수준에 가기 전에 적정수준으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Q.왜 과도한 외화규제 하나
외화대출이 늘어난 것은 조선업체, 민간의 해외투자 자금이 많이 나오고 있다. 조선업체 선물환 매도와 관련한 헤지 수요 때문이다. 개인사업자의 경우는 해외투자의 시설투입자금, 해외직접자금에 맞지 않는 용도로 차입하는 수요가 크다. 그게 대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