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증시가 신용경색 우려보다는 기업 실적이 부각됐다는 점이 국내증시에도 실적이 부각되며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미국시장과 동조화 현상을 보이며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선물시장이 장중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흐름이 어제에 이어 금일도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금일 국내증시도 수급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매도세와 프로그램 매매에 국내증시가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등락에 민감하게 반등하기 보다는 펀더멘터, 기업실적 호전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하는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시황 코멘트
NH투자증권 소장우 애널리스트=어제는 선물시장에 따라 좌우되는 시장이었지만 금일은 미국시장과의 동조화도 예상된다.
전일 미국증시가 신용경색 우려보다는 기업의 실적이 부각됐다.
따라서 국내에서도 금일 실적이 부각될 수 있어
강하게 반등할 수 있을 것이다.
오전에 상승폭이 클 경우 오후에 축소될 수는 있겠지만 하락세로 전환할 가능성은 없을 것 같다.
한화증권 민상일 애널리스트=변동성 장세가 오늘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심리적인 불안감 커 당분간은 이어질 것이다.
외국인 순매도 등 시장에 대한 악영향도 여전하다.
해외변수가 흔들릴수록 국내증시도 그 영향력이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전에는 상승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도 오후에는 지켜보자는 관망심리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굿모닝신한증권 김중현 애널리스트=미국증시가 이틀 연속 반등해 투자심리는 진정될 듯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선물시장에서 변동성이 작용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따라서 등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펀더멘털,기업실적호전주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오늘도 관건은 수급이다. 외국인 매도와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에 영향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