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시장 한 관계자는 31일 "오늘 옵션시장에서 지수상승에도 불구하고 콜옵션이 죽었다"며 "전일 콜옵션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된 부분과 추가 상승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시장 반등이 아직은 이르다는 것을 시장이 보여주는 것 같다"며 "크게 빠지는 것도 제한적이겠지만 옵션시장을 감안할 때 지수는 당분간 오르기가 힘들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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