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스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유통물량이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31일 오후 2시 4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대구가스는 현재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85.99%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 주식의 유통물량은 약 14% 남짓한 상황이다.
이 관계자는 "최근 모 증권사가 공모참여물량을 손실을 감수하며 처분하기로 해 최대주주 지분이 늘어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규정상 대주주 80%초과시 지분분산 요건이 최근 폐지됐다"며 "현재 소액주주수 300인 이상 분산비율 10% 만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풍력발전사업 쪽에 타당성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며 "확정된 내용이 있다면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