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0시 1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올해 주요 매출 예측전망이 주로 7월과 8월 잡혀 있으며 KT가 주요 매출처"라고 하반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암시했다.
최근 공시를 통해 보더라도 최근 신규 공급계약이 이어지는 등 매출이 늘고 있다.
다산네트웍스는 지난달 KT와 36억원 규모의 가입자 집선스위츠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달 들어서도 KT와 104억원 규모의 FTTH E-PON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다음달 발표될 2Q 실적에 대해선 오리무중이다.
주식시장 스몰캡 담당자들에 따르면 다산네트웍스의 2Q 실적이 1Q에 이어 적자가 예상되며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란 주장이 지배적.
이에 대해 회사측 관계자는 "감사가 끝나기 전까진 외부 오픈이 불가한 상황"이라면서도 "다만 시장 예측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2Q 흑자전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