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본부 임·부서장 및 전국 지점장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신행장은 이와 함께 조직경영 측면에선 ▲인력 양성 등 인적 자원의 개발 ▲혁신 작업과 조직활성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원칙과 기준에 입각한 ▲성과보상 문화의 강화를 하반기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의 테마로 ‘Passion for THE Bank’, 슬로건은 ‘克(극)’으로 정했다. 이는 THE Bank로 가기 위해 이기는 습관을 체화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승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은행측은 소개했다.
또 연초엔 '고객가치 창출을 통한 THE Bank, 신한의 위상 강화'를 전략목표로 세웠고 이기는 경영과 월드 클래스 뱅크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블루오션 전략, 6시그마, 지식경영활동 등 경영혁신활동을 적극 추진해왔다.
경영전략회의에 이어 진행된 2007 상반기 종합 업적평가대회에서는 상반기 영업을 결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하반기를 위한 다짐의 장이 마련됐으며 초대가수 김수철 씨의 공연도 어우러져 행사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종합업적평가 실황 장면은 신한은행 신한위성방송을 통해 전국 영업점에 생중계돼 전 임직원이 시청하기도 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최근 로체샤르 등반에 성공한 엄홍길 대장의 열띤 강연이 이어져 참석한 임부서장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