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7월 셋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0만1000건으로 전주대비 2000건 줄었다고 26일 발표했다. 2개월 최저치다.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3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한 주 전 청구건수는 30만3000건으로 당초 30만1000건에서 상향수정됐다.
한편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0만8500건으로 4000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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