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14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난 1/4분기에 홈캐스트는 매출구조가 저가제품에서 고가제품으로 바뀌면서 전년동기대비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회사측은 "상반기까지는 매출구조변화를 통해 수익 극대화를 준비하는 기간으로 보면 된다"며 "3/4분기부터는 실적개선이 가시권에 들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3/4분기에 매출구조 혁신작업을 통해 티버스 신규제품과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규방송 사업자로 들어가려면 개발기간을 포함해 최소 영업기간이 8~14개월 정도가 필요한데 작년 말부터 준비해왔다"며 "3/4분기에는 신규방송 사업자에 대한 진출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