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 고위 관계자는 26일 "현재 장기수 대표이사가 세계최대 규모의 14MW급 태양광 발전소 건설사업에 10%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연유에서 사업목적에 태양광사업을 추가해 회사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뉴인텍은 공시를 통해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제조/판매를 비롯해 신재생 에너지 발전용 축전기 제조/판매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장 대표는 전북 고창에 건설중인 세계최대규모의 14MW급 태양광 발전소 건설사업에 10% 주주로도 참여하는 등 태양광 사업 전망을 좋게 보고 있다"며 태양광사업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이러한 태양광발전소 사업의 투자를 발판으로 뉴인텍에서 인버터 사업을 신규로 진행하고 그동안 뉴인텍이 주력했던 캐패시터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용 캐패시터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