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11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일부 주주로부터도 호재와 관련한 문의가 있었지만 특별히 얘기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케드콤은 지난달 말 휴대폰 전파차단기 사업에 착수한 데 이어 지난 18일에는 75억 규모 PMP와 TV 공급계약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전파차단기 사업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비티앤콤과 8월중 본계약을 체결하고 휴대폰 전파차단기의 해외 수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미 공표한 것을 제외하면 수주계약, 전략적 제휴, 신제품 출시 관련해 특별히 언급할 것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