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디스가 신용등급을 올려 이와 관련해 환율 대처에 대한 정부의 스탠스는?
환율은 절상될 요인이 크지 않다. 국제수지 흑자규모가 줄고 해외투자가 활성화 되고 있어 외화의 과다공급 요인은 줄어들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 문제없다. 국내외 여러 기관의 분석 결과는 지나치게 과다 절상돼 있다. 재경부도 같은 입장이다. 중기적으로 절상보다는 절하 요인이 크다고 본다. 일부 연말 환율을 낮게 보는 시각에 대해서 우려를 하고 있고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은 시장의 매커니즘을 존중하는 것이다. 과다한 시장의 절상요인이 발생할 경우 외환당국은 적절한 조치를 취할 의지를 가지고 있다.
Q. 최근 미국서 문제시 되고 있는 서프라임 모기지 영향은?
국내 금융기관이니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소할 것으로 본다.
Q. 금융기관 해외투자에 대한 우려는?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에 자율적인 경영능력은 상승했다고 본다. 감독기관의 대처 능력도 향상됐다. 그래서 앞으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 감독당국도 적절한 수준에서 제어하는 능력이 있다고 본다.
Q. s&p의 추가 상향 가능성은?
2005년 초에 올렸다. 에스엔피 측에 충분히 요구해서 대내외적인 요건 변화를 적절히 설명할 것임. 정부 전략 있으나 자세한 사항은 말씀 드릴 수 없다.
Q. EU FTA 자동차 양허기간 7년을 줄일 생각은 있는가?
상품분야의 양허안의 입장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정부는 8월말까지 양허안을 조정해서 제시할 예정.아직 정부 입장을 정확하게 거론하기는 힘들다. 최대한 빨리 해결하려는 노력하겠다.
Q. 산자부와 재경부의 한미 FTA 관련 정책 조율은 원활한가?
이유와의 협상이 타결될 때까지 계속되는 이슈다. 협상에 있어서 아주 자연스런 과정이다. 한미 FTA도 그런 입장에서 이해해 달라.
Q. 청라 지역 컨소시엄 투자 회사는 실제로 외자를 들여와 투자하는 것인가?
해외유입자본은 정확하게 모르겠다. 아직 보고된 사항 없다. 전체 5.7조 중 30억불 외국인 투자가 들어올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