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원자재가 국산화되면서 비용이 감소, 순이익 개선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26일 오전 10시 30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과거에는 독일에서 원자재를 수입해 외국산에 의존하는 구조였지만 국산화되면서 핵심부품에서 원자재 비중 자체가 떨어져 전년대비 수익 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전에는 독일에서 1000원을 주고 열선을 구입했다면 국산화되면서 500원에 구입, 비용 절감을 꾀할 수 있었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재 국산화된 원자재는 아반떼 XD에 들어가고 있다.
한편 이 관계자는 "2/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기와 전년동기대비 실적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덧붙였다.
광진윈텍은 지난 1/4분기 매출액 96억2200만원, 영업이익 10억3600만원, 순이익 8억38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