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9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넷웨이브는 25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올 초부터 일본 2대 통신업체 KDDI의 자회사인 KMN을 통해 케이블모뎀 장비공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 초 KMN의 인터넷전화(VoIP) 인증을 획득해 현재 공급이 진행 중"이라며 "올해 약 40억 원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미주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287억 원을 기록했고, 이 중 14억 원의 수출실적을 거둔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