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장기 외화 선순위/후순위채권에 대한 등급은 기존 A2/A3에서 A1/A2로 높였으며, 은행 재정건전성등급(BFSR: Bank Financial Strength ratings)은 기존 D에서 D+로 높였다.
여타 등급은 변함이 없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당분간 현상유지)'이라고 무디스는 밝혔다.
무디스는 "BFSR이 D+라는 것은 재정 건전성과 특히 자산의 질 개선 및 당분간 지속 판단을 반영한 것으로, 기초 신용평가는 Ba1으로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