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이코노미스트는 25일 "2/4분기 GDP성장률이 급증했다"며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은 것은 수출 호조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전종우 이코노미스트는 "내수부문의 경우 건설투자는 부진한데 설비투자는 호조를 보였다"며 "민간소비지출의 경우도 내구재 소비가 감소하고 비내구재 중심으로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향후 고유가 직면과 미국 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가 성장의 주요 변수"라며 "8월 콜금리는 동결 전망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