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0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해외사업에서 파키스탄 프로젝트가 종료단계로 접어들면서 플랜트 정리에 따른 수익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예전부터 해외사업과 국내 SI(시스템 통합)사업에서 플랜트 관리를 통해 적자플랜트 수주를 지양한 것이 올해 1분기부터 흑자로 전환할 수 있었다"며 "2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정보기술은 해외사업과 의료사업등을 중심으로 지난 1/4분기에 매출 630억원과 영업이익 7억8000만원으로, 6년여 만에 첫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