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분기 순매출액은 6456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2,389억원과 1975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국내담배사업의 2분기 매출이 503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의 4880억원보다 3.2%가 증가했고, 해외사업의 2분기 매출은 1244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의 860억원보다 44.6% 증가하며 매출상승을 주도했다.
순매출단가 상승과 원가절감 등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도 전년동기대비 각각 3.7%p씩 상승하며 수익성도 개선됐다.
매출총이익 지난해 2분기 55.7%에서 59.4%로 영업이익률은 33.3%에서 37%로 각각 3.7%씩 상승했다.
최근 몇년간 꾸준한 실적개선을 유지해왔던 한국인삼공사도 2분기에 전년동기대비 매출 25.4%, 영업이익 19.9%, 순이익 52.8%가 증가하며 고성장 추세를 이어갔다.
한국인삼공사는 2/4분기 매출 1268억원, 영업이익 399억원, 순이익 373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