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점식엔 강정원 은행장,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재희 사장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국민은행 인천국제공항지점은 3층 출발층에 3개, 1층 도착층에 1개 등 총 4개 환전소를 운영한다.
해외여행 고객들에게 환전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센터 지하1층에 위치한 지점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입주업체 임직원들에게 예금상담·신규·대출 등 토탈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동안 국민은행은 2600만 고객이 거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 국제공항에 입점하지 못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