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휴가, 휴직 및 기타 복지후생 등에 있어 기존 정규직과 차별 없이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임금체계는 직무의 시장가치를 감안한 직무급 형태로 도입된다.
이번 정규직 전환에서 제외된 근속기간 2년 미만의 비정규직에 대해서도 근속기간 등 정규직 전환기준을 충족하게 되면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산은 김한철 인력개발부장은 "노사가 합심해 정부정책에 대해 앞장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 동력인 금융산업을 선두에서 이끌어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발전하는데 노사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