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8월에 출시되는 시약은 2시간에 걸쳐 80% 바이러스 진단이 가능하지만 2차로 11월에 출시되는 시약은 100% 진단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까지 계약이 이루어진 건은 없지만 시장 출시와 함께 업체와의 계약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올해는 초기단계로 5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시장조사를 거쳐 매출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린바이오는 45분만에 병원성 미생물인 황상포도상구균, 병원성 대장균, 살모낼라를 검색할 수 있는 장비를 5월에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