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기지와 4대 연금(국민,공무원,군인,사학) 수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부자되는 연금통장'은 연금통장을 연금수령계좌로 지정하고 이체하면 기본적으로 전자금융수수료를 무제한 면제받게 된다.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창구거래 수수료도 월 10회가 면제되고 평잔이 50만원 이상 유지되면 입출금통장임에도 불구하고 연 3%의 금리를 지급받을 수 있다.
'하나연금 신용대출'은 부자되는 연금통장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연간 연금수령금액의 범위 내에서 최고 3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다.
부가적으로 차주가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이나 장해를 당해 대출금 상환이 어려운 경우 차주 및 유족에 대한 대출금 상환부담을 100% 면제해 준다.
같은 날 출시되는 '부자되는 정기예금'은 남자 만 60세 이상, 여잔 만 55세 이상이 3000만원 한도내에서 적용받는 비과세 생계형 상품을 리모델링 한 상품이다.
1년 가입조건을 만족하면 비과세인 것은 같지만 최초 100만원 이상 예금에 가입시 연 5.4%의 노후 특별금리를 지급하는데 차이점이 있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또 생계형 한도내에서 언제든지 100만원 이상 추가 입금이 가능해 하나의 계좌로 편리하게 자금을 관리할 수 있고 추가 입금시엔 기간별 고단위플러스 정기예금 금리를 적용한다.
하나은행 상품전략그룹 서정호 부행장은 "이번에 판매하는 은퇴자를 위한 패키지 상품과 함께 곧 은퇴준비자를 위한 펀드상품도 개발해 강력한 실버금융 상품라인업을 구축해 은퇴자산관리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