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4시 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기본적으로 여성이 주요 고객층으로 1분기와 4분기는 이벤트가 많아 상대적으로 실적 향상이 두드러지는 반면 2~3분기는 일반적으로 실적이 정체 내지는 감소하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는 하반기 성장 기반을 다지는 시기로 생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공격적인 마켓팅을 통해 보다 직접적인 매출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5.7% 늘어난 13억56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