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장비 출하액은 3개월 이동평균치로 17억 5330만 달러를, 수주액은 16억 5210만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5월 수주출하비율은 당초 1.00에서 0.98로 하향수정됐다.
반도체 경기의 선행지표로 알려진 이들 장비업계의 수주출하 비율은 4월과 5월 각각 잠정치가 1.00으로 발표된 이후 계속 하향수정되면서 5개월째 기준선을 넘어서지 못하다가 6월에는 비율이 더 악화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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