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에는 작업감독을 하던 한국인 51세 서손하(Seo Son Ha)씨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도됐다.
현지시간 17일 화요일 오후 2시 40분 경 선박장치 공사에서 가스파이프 밸브를 열던 중 2회의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인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베트남인 직원 1명이 사망하고 한국인 서 씨를 포함한 4명도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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