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0시 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동남아지역에선 싱가포르에서 가정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난해 초 법인을 설립했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영업을 시작해 일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다만 계약금액이 크거나 활성화된 단계는 아니다"라며 "하반기에 싱가포르에서 좀 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지어소프트는 동남아지역에서 싱가포르 외에 필리핀에서도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