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 0.7포인트 가량 상승한 26.5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당초 17~18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본 시장의 예상을 크게 앞지른 결과.
이번 달 하위지수 결과도 양호했다. 특히 신규주문지수가 9.3포인트 급등한 26.5를 기록했고, 주문잔고지수가 2.5로 전월 -2.1에서 회복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재고지수가 -19.8로 23포인트 급락했다.
출하지수가 29.2로 0.6포인트 하락한 가운데 고용지수는 11.4로 8포인트 개선됐다. 지불가격지수는 34.6으로 7.9포인트 내렸고 수취가격지수도 8.6으로 1포인트 하락하는 등 물가압력은 완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