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3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세진티에스 관계자는 16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2분기 결산실적은 아직 나오지 않아 알 수 없다"며 "회사 실적은 특별사항이 없이 항상 비슷하게 나온다"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 실적은 보는 관점에 따라 적다면 적고 많다면 많다"며 "올 해 순이익은 작년과 비슷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올 해는 특별한 변화없이 LCD 관련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올 해 매출액 450억 원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사업으로 진행하는 내용에 대해 이 관계자는 또 "회사차원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사업은 있다"며 "그 방법은 기업인수나 합병 목적으로 진행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