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화언 대구은행장과 박상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장은 남구 봉덕 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모시메리, 백미햅쌀 10kg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대구은행 DGB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봉사단원들은 13일부터 27일까지 대구시내 8개 구•군의 비수급 소득빈곤층 중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358세대를 방문해 2천여만 원 상당액의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 봉사활동은 은행별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사회책임투자와 경영을 지향하기 위해 전국은행연합회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