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는 지난 해 11월부터 이 같은 자금유입 차단을 위한 감시를 강화하기 시작, 총 5303개 수출기업들이 요주의 대상으로 지목되었다고 처음으로 이 같은 감시작업의 결과를 소개했다.
이 가운데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무역업체들의 선지급금 증가 규모가 연율로 볼 때 지난 해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 동안 변화와 비교해 44%포인트나 감소했다고 한다.
특히 특별 조사를 받은 기업들 중에서 실제 수출판매 대금보다 외화수입이 더 많은 경우는 올해 4월 현재 지난 해 9월보다 약 40% 줄어들었다고.
SAFE는 또 최근에는 이 같은 요주의 기업들의 리스크를 갱신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지점에서도 이들 업체의 움직임을 좀 더 잘 관찰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 이 같은 대상 업체의 수는 거의 5800개에 이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