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금리 인상으로 인해 상승세로 시작한 이후 오름세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이나 장 초반에 비해 다소 진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장 콜금리가 추가 인상될 것이 아니고 일단 불확실했던 재료들이 해소됐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 의견이 많다.
(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48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일 미국채수익률이 상승하고, 통안채 창구판매 소식이 어우러져 금통위 영향력은 지속되는 모습이다.
13일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2007-4호)는 전일비 0.04%포인트 오른 5.41%, 5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2007-1호)는 0.06%포인트 오른 5.51%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비 11틱 내린 106.76에서 횡보하고 있다.
은행관계자는 "향후 콜금리 인상까지 2-3개월 정도의 시간이 있다"며 "현재 단기 금리가 5% 정도이고 5년 만기 채권금리가 5.51% 수준이기 때문에 스프레드가 40-50bp 정도 나는데, 한번 더 콜금리를 올린 후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이 정도면 채권을 사 볼만 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