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5월 소매판매 규모가 11조 15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12일 확정 발표했다.
당초 속보치에서는 총 규모가 11조 120억엔,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한 것으로 제시된 바 있다.
같은 달 백화점 및 수퍼마켓 등 대형 소매점판매가 1조 7040억엔을 기록해, 기존점포 기준으로 전년대비 0.8% 감소(속보와 동일)했다. 백화점 매출이 0.7%(속보와 동일) 줄어든 가운데 수퍼 매출도 0.9%(속보 1.0%)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