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오전 11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1분기에 이어 EMC사업부문의 설비증대와 제조공정상의 생산성 향상이 이어졌고, 안산의 4개 공장이 신축된 평택공장으로 통합되면서 비용절감을 이룰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AMIC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고 지난해 2분기 영업이익은 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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