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콜금리 목표치를 4.75%로 상향조정한 것에 대해 12일 기자간담회 자료에서 "인상조정된 콜금리 목표는 여전히 경기회복을 뒷받침하는 수준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 배경에 대해선 국내 경기는 수출이 높은 신장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와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는 등 상승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농수산물 가격 하락 등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6월중 소비자물가 및 근원인플레이션은 전년동월대비 2.5%, 2.3% 상승했다.
또 시중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금융기관 여신이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감을 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