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동사는 모바일 부문의 새 부사장으로 스투 리드(Stu Reed)가 부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11일 장 마감 이후 모토로라는 지난 2/4분기 실적이 주당 2~4센트, 매출은 86~87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 분기매출 예상치는 1/4분기와 같은 94억 달러로 제출한 상태였다.
월가는 주당 2센트, 매출액 92억5000만달러를 예상하는 중이다.
회사는 유럽과 아시아의 모바일 매출 부진을 경고하면서, 지난 분기에 휴대전화 출하량이 3500~3600만 대 정도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휴대전화 사업부가 2/4분기 적자를 지속하는 한편 올해 안으로 흑자전환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올들어 주가가 14%나 내린 모토로라는 이날 정규장에서 33센트 오른 17.95달러로 거래를 마감한 뒤 장 마감 후에는 다시 1.1% 내린 17.75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