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경영진에서 기존 배선사업의 연장선에서 공기조화장치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그러나 아직까지 검토하는 수준이지 본격적으로 사업에 진출한 상태는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영진에서 검토중인 공기조화장치 사업의 경우 기존 배선사업에서 자동차나 선박 등에 배선장치가 반드시 들어가는 것 처럼 공기조화장치에도 배선장치가 들어가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를 위해 앞서 지난 2월 공기조화장치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해 사업진출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