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뉴스핌이 조선업종 탑픽(최우선편입주)으로 꼽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이틀째 양봉을 분출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어 주목된다.
11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0.25% 현대미포조선 1.94%대 상승세를 보이며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 등도 전일의 강세를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핌은 전일 장 개시전인 10일 오전 오전 8시 15분에 '잘나가는 조선...어느종목에 투자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조선업은 가장 동아시아적인 산업"이며 "한중일이 사실상 신규물량 93% 독과점한 상태이며, 그 중 한국의 경쟁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뉴스핌은 조선업종 탑픽(최우선편입주)으로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을 꼽은 바 있다.
이날 이들 종목은 순환매기를 흡수하며 다시한번 시장의 각광을 받아 장중 급등세를 분출했고 금일 시장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지속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