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KTF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면서 6개월 목표주가는 2008년 예상 EPS에 국내통신업종 평균 P/E를 적용해 3만5000원으로 산정했다고 김 애널리스트는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KTF의 2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액은 1조 8370억원 서비스매출액 1조3840억원 영업이익 918억원으로, 다소 부진한 영업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당초 2분기 실적은 올 1분기보다 소폭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신규가입자수가 141만명으로 전분기대비 12% 증가하고 제조사 단말기 판매장려금이 감소해 가입자와 ARUP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기대비 8.8%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