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필립스에서 LPL과 긴밀히 협의해 어디에 팔것인지와 매각시기 등은 상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이어 "마쓰시다와 매각협상은 진행된 사항이 없다. LPL입장에선 전략적 투자자에게 매각되는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아래 계속해서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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