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또 "LPL과 협력업체간 태스크포스팀을 만들어 다각적인 원가절감 아이디어를 계속 고민하고 있다"며 "백라이트에서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상생차원에서 원가절감 노력을 계속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올 상반기 다급했다 내년도 개발모델에 대해서 착수하고 있다. 순조롭게 스타트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생산능력확대는 부진한 측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권 사장은 "추가확장 투자를 하면서 생산능력확대는 다소 소홀했다. 본격적으로 로스를 줄인 시점이 4월달 부터다. 아마도 3분기에는 조금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시적인 성과는 내년 2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년 2분기에는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