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10일 아베 日스팍스그룹 사장의 세미나 강연의 주요내용을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일본 주가지수가 90년부터 2003년 까지 80%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앞으로 크게 변화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조정을 받고 있는 국면에 있지만 개인 소비 부문이 2007년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본은 토지가격 회복으로 인한 자산증대효과와 베이비붐 세대에 대한 퇴직금 지급 등으로 일본 개인소비 부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전국 평균 공시지가는 16년만에 상승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계 수입 즉, 급여 소득 또한 회복 조짐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인소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은 물가와 통화수준, 금리수준이 매우 낮은 트리플 약세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트리플 약세현상이 일본기업 수익을 개선 해 줄 것이고, 이는 주가상승요인이 되는 일본기업에게는 유례없는 우위성 시대가 될 것입니다.
특히, 낮은 통화수준 즉, 엔저는 수출가격을 상승시키고, 기업의 무역여건을 개선시키고 있으며, 낮은 금리는 일본기업의 자금조달비용이 세계에서 가장 낮게 하고 있습니다.
일본 주식시장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한 것은 도요타 등 수출관련 대기업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내수비중이 높은 중 소형주들이 시장에서 평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일본의 가계소비가 증가하고, 트리플 약세현상으로 일본 중소기업의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일본 주식시장은 중장기 적으로 재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일본 주식시장도 상당히 좋아질 것 판단됩니다.
특히, 일본 주식시장이 안정화 되고 긍정적으로 변하면서, 일본 투자가들이 일본 주식시장에 투자하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엔케리트레이드는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엔케리트레이드 완화는 바로 일본 주식시장이 매우 긍정적으로 변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 동안 뒤쳐졌던 일본 증시가 지금은 글로벌 측면에서 재검증 받는 시기입니다. 투자가 여러분께서는 일본 주식에 대해 다시 주목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