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4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몇가지 거론되는 안은 있지만 심도있게 검토하거나 회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내용은 없다"며 "주가가 안가다보니 그런 가설들이 나온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유증 및 BW 발행 등을 통한 자금조달에 대해서도 "유증을 통한 조달부문은 SK텔레콤과의 사업 진행 운영자금으로 쓸 계획이며 BW발행 또한 전환사채 상환용으로 모집한 것"이라며 "업체 인수를 위해 조달한 자금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큐앤에스는 멤버십 할인서비스 대행 등 고객관계관리 업체로 모코코, 모아맘 등 상당수의 계열사를 보유중이다.
다만 마이진의 FTA 승인건 지연 및 다른 계열사의 실적개선이 더뎌짐에 따라 올 들어 실망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