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11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중동지역의 프로젝트 규모는 크기 때문에 단일 프로젝트 규모가 3억달러가 넘는 경우도 많다"며 "현재 GS건설 역시 중동지역에서 3억달러 이상 5~6건의 프로젝트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지금 진행중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작업이 여러 건인 관계로 계약규모나 내용 등은 최종 계약체결이 끝나야 확인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중동 지역에서 발주한 프로젝트 대부분이 규모가 큰 사업이 많으나 발주방식이 분리발주하는 사례도 있어 전체적인 계약규모는 최종 계약체결 시점에 알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