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10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다코 관계자는 10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일상적인 거래관계가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며 "외국 바이어 방문도 있을 수 있고 방문시 견적을 받게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코다코는 자동차부품 공급업체로 100% 주문생산방식으로 수출과 내수 양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기존 거래처와는 업무협조를 잘하다 보니 관계는 우호적"이라며 "기술력과 품질쪽으로는 인정을 받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 실적은 작년이 최저점이었다고 본다"며 "업황이 작년보다는 좋기때문에 올해 매출은 괜찮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매출도 750억보다는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 원가절감도 하고 있어 순이익도 작년보다는 좋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수출비중이 50%정도 되기 때문에 환율리스크는 없냐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지금은 수출이 다소 안좋다고 해도 국내 내수쪽을 강화해 수주한 부분도 많이 있어 지속적으로 매출신장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