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경재상은 1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비록 기계수주 지표가 월별 변동성이 크기는 하지만,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은 설비투자가 견조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전날 발표된 5월 핵심기계수주가 전월대비 5.9% 증가해 시장의 예상치를 두 배 이상 웃돌면서 근 1년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뒤 나온 것이다.
이날 오타 경재상은 또 일본인들의 전반적인 소비에 대해서도 "나쁘지 않다"고 언급해 전반적인 경기판단을 낙관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