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트로닉스는 4일 14.70% 급등해 1600원까지 치솟다 이 시각 현재 7%남짓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14시 3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썬트로닉스 이기문 부사장은 주가급등에 대해 "최근 군포사업장 매각과 함께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는 회사 방침에 대해 시장이 긍정적으로 해석한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이 외에 주가급등 이유는 모르겠다"고 답변했다.
이 부사장은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일렉트론바이오와의 합병 추진설'에 대해선, "들은 바도 없는 업체"라며 "최근 합병과 관련해 추진되거나 검토되는 사안은 없었다"고 일축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썬트로닉스 최대주주인 박철순 대표는 회사 보유지분을 37%대로 끌어올렸다. 최근 장외매수를 통해 주식 40만주(1.86%)를 주당 3032원씩 총12억1280만원에 취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