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1800선을 다시 훌쩍 넘어서 랠리를 재개하고 콜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는 7월 금통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채권매수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이 기사는 4일 오전9시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4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5.33%로 연중최고치(종전 5.32%)를 경신했다.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1호)는 0.03%포인트 상승한 5.4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4틱 내린 107.02로 출발한후 107.00의 지지력을 테스트하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금통위 전에 악재를 얼마나 반영해서 금리가 얼마까지 올라갈지 관심이다. 전반적으로 약세다. 시장은 7월 금통위가 콜금리를 올릴 것이라고 확신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