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 6시5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대우증권 서철수 이코노미스트
7월 한 차례 인상할 것으로 예상. 7월 금리 인상 이후 추가 인상 여지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겠지만 실제로 추가로 인상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 동부증권 박혁수 애널리스트
콜금리인상은 한번은 확실한데 두 번 할지는 자신이 없다. 경기가 부진에서 벗어나기는 했지만 구조적인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다. 콜금리 올리면 가계의 이자부담이 커질 것이다. 콜금리인상 타이밍은 8월로 본다.
◆동양선물 이재형 연구원
콜금리는 한 두차례 인상 가능하다고 본다. 양적 유동성 긴축 이루어져 온 이상 급격한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그러나 통화정책 일관성과 관리 측면에서는 3분기내에 콜금리 인상하는 편이 나아 보인다. 모양상으로는 7월보다 8월이 적기다. 두번째 인상 가능시점은 10월 정도가 될 것 같다. 유동성 증가율은 기저효과와 대출 규제 움직임 가시화로 감속할 가능성이 있다. 인플레이션과 일본 금리 인상 강도 등 대외 변수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
◆ 랜드마크자산운용 김일구 본부장
콜금리는 올린다는 의견은 많은 데 개인적으로는 인상에 비관적이다. 시장의 의견은 두 번 올리느 것으로 돼 있는 것 같다. 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유동성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 같다. 주가가 오른다고 콜금리를 올린다면 주가가 떨어지면 콜금리를 내릴지 의문이다. 미국의 프라임모기지 문제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다. 콜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하락하고 해외에서 자금이 더 많이 들어온다. 유동성이 폭발할 것이다. 유동성을 조절하려고 한다면 콜금리를 올리지 말아야 한다.
◆ 삼성투신 신동준 스트레티지스트
빠르면 7월 콜금리 인상을 포함해서 최소한 두차례 인상 가능하다고 본다. 금리인상을 두 번이상 생각을 안하는것 같다. 최소한 두번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그 이상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연구원
8, 10월 정도에 두 번 콜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 우리CS자산운용 김기현 팀장
한은은 하반기 콜 두번 인상을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제 한차례 인상에 그칠 전망이다. 시기는 7, 8월경이 될 것같다.












